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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사로 들어오는 길은 입구에 주차장에 주차후 약 1.5km를 걸어서 들어올 수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이 방문자를 환영한다. 주차장은 많은 차들이 주차할 만큼 넓으며 입구에는 매표소가 있다. 불영사를 둘러싼 모든 곳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경관은 아름답고 조용하다. 그리고 불영사는 참선도량이라 일반 불자들이더라도 성지순례나 참배도 허락되지않는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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